18세 미만 청소년들이 대통령과 교육감을 뽑을 수 있도록 해달라며 ‘참정권’을 외쳤다. 거제·거창·김해·마산·양산·진주·창원YMCA로 구성된 ‘청소년이 직접 뽑는 청소년모의투표운동 경남본부’는 26일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출범’을 선언했다. 2017년 대통령선거 당시 전국 6만명의 청소년들이 ‘모의투표’에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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