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가들, 국회 환노위원장 사무소 앞 찾아간 까닭

“영남의 아이들에게 ‘녹조물’ 먹일 수 없다.” 경남환경운동연합, 낙동강네트워크가 18일 오전 국민의힘 박대출 국회의원(진주갑) 사무실 앞에서 이같이 외쳤다. 박대출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다. 국회 환경노동위는 이날 새해 예산안을 심사한다. 환경단체는 2022년도 예산에 낙동강 취·양수시설 개선 사업비가 포…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