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세력에 부산학생인권조례 발 묶여, 어이없다”

부산시의회가 부산시교육청 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한 심사보류를 결정하자 청소년·교육단체들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즉각적인 제정을 촉구했다. 시민단체도 별도의 성명에서 “혐오가 아닌 인권을 선택하라”라며 부산시의회의 조례안 통과를 압박했다. (관련기사 : 부산 학생인권조례안 처리 불발… “심사보류”) 26일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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