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천연기념물 상림공원, 울긋불긋 오색단풍 장관

10월말부터 조금씩 가을 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한 함양 상림공원(천연기념물 154호)이 11월 들어 단풍이 더 짙어지고 있다. 11월 초·중순이면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가을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함양군은 “활엽수가 대부분인 상림공원은 4계절 모두 다른 모습으로 채워진다. 봄이면 연푸른 융단…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