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사장이 ‘왜 최저시급으로 계산 했느냐’고 하더라”

고등학교 3학년이 1년 2개월 동안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겪은 ‘아픈’ 사연을 털어놓았다. 27일 저녁 창원노동회관에서 열린 “청소년 노동인권 정책토론회”에서 ㄱ(고등학교 3년)군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그가 써낸 “일하는 청소년 노동현장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이 소개된 것이다. 친구 소개로 편의점 ‘알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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