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 증대라 쓰고 물벼락 증대라 읽는다

[뉴스사천=하병주·김상엽 기자] 부산시의 광역상수도사업계획과 맞물려 돌아가던 남강댐 치수 능력 증대 사업(=남강댐 안정성 강화 사업). 부산시가 한발 물러나면서 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의 몸이 가벼워졌다.이들은 사업의 기본계획을 세운 뒤 지난 2020년부터 협의란 이름으로 사천시와 지역사회를 압박하고 있다. 사업…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