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 ‘김해-양산 국민보도연맹 사건’ 조사개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의 하나인 ‘김해·양산 국민보도연맹 사건’에 대해 국가 차원의 조사가 다시 진행된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아래 ‘진실화해위’. 위원장 정근식)는 23일 ‘제21차 위원회의’를 열어 ‘김해·양산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포함해 335건에 대해 조사개시를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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