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신입 청년에 100만원, 울산시 청년 돕기 나섰다

울산시가 내년부터 지역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100만 원(울산페이)씩 지원한다.코로나19로 인한 경기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청년과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22년 울산청년 행복지원 사업’으로 명명됐다.이와 함께 울산시는 지역 청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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