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지자체 “사용후 핵연료 51만 다발, 서울 등에 분산해야”

전국원전동맹(회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이 25일 울산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설치”를 촉구했다.전국원전동맹은 원자력발전소 인근에 위치한 전국 16개 지자체가 모여 지난 2019년 발족한 단체로 울산 중구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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