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옥동 군부대’ 자리, 2029년까지 공영개발 한다

울산 남구 옥동은 ‘울산의 대치동’ 또는 ‘울산의 강남’으로 불리지만 도시 발전 전에 이미 군부대가 자리잡아 현재까지 울산 도시발전의 방해요소로 지적돼 왔다.하지만 울산 옥동의 군부대가 2026년 말까지 옥동의 대체부지인 울주군 청량읍으로 이전하고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옥동부지 공영개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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