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늪 붕어 떼죽음, 용역만으로 해결 안돼”

“습지보호지역 우포늪의 붕어 떼죽음 용역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우포늪 보호관리 행정과 관리체계를 개선하라.” 창녕환경운동연합, 경남환경운동연합이 24일 낙동강유역환경청 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촉구했다. 창녕 우포늪에서는 지난 5월 20일경에 일시적인 집단폐사에 이어, 9월 25일경부터 시작되어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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