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영향, 부울경 확진자 역대 최다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의 영향으로 26일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부산·울산·경남 지역도 역대 최다 발생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1만3012명(누적 76만2983명)이다. 1만 명 이상 확진자가 나온 것은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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