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매수 죄질 나빠” 전봉민 의원 부친 집행유예

MBC 기자에게 보도 무마를 시도하며 3천만 원을 제공하려 했던 전광수 이진종합건설 회장에게 법원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선고했다. 전 회장은 최근 복당한 전봉민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부친이다. 26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5단독(심우승 판사)의 판결문을 보면, 재판부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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