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은 되고, 민주노총 파업 집회는 안 된다?”

여영국 정의당 대표에 이어 김영진 정의당 부산시당 위원장도 “10·20 민주노총 총파업을 보장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이 ‘불평등 타파, 평등사회로 대전환’을 내걸고 총파업 대회를 예정대로 치르겠다고 밝히자, 정부가 강경 대응에 나섰기 때문이다.”스포츠는 되는데 왜 파업 집회는 안 되나요?” 김영진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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