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탄신일’에 세계 21개국 미얀마 연대집회 열린다

미얀마 군부쿠데타에 저항하는 시민불복종항쟁(CDM)이 식을 줄 모르고 계속되는 가운데, 민주주의 연대집회가 오는 2월 13일 한국을 비롯해 세계 20개 나라 도시에서 열린다. 14일 한국미얀마연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미얀마교민회 등은 “미얀마 군부쿠데타 1년, 민주주의 연대집회를 열기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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