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탈석탄’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외쳐

석탄노동자, 주민들이 환경활동가들과 함께 ‘탈석탄’과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외쳤다. 탈석탄 네트워크 ‘석탄을 넘어서’가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과 함께 24일 오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경상남도 정의로운 전환, 같이하자”는 제목으로 행동에 나선 것이다. 경남에서는 삼천포화력 4기, 하동화력 6기, 고성하이화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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