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변 ‘하동비행장’ 60년만에 폐쇄 … 숲 조성

섬진강변에 있는 하동비행장이 60년만에 폐쇄되고 ‘숲’으로 조성된다. 윤상기 하동군수는 27일 하동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군대는 하동 관문인 섬진강 둔치 일부를 1963년부터 헬기예비 작전기지로 지정했고, 현재까지 방치되어 왔다. 비행장은 하동군 하동읍 비파리 128-1번지 외 6필지로 구성되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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