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학생인권조례 제정은 최소한의 방어막”

부산에서도 학생인권조례안이 발의된 가운데 찬성 단체는 기자회견과 별도의 성명을 통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더는 과거의 시각에 머물러 학생인권 제도화를 미뤄선 안 된다는 것이다. 부산 학생인권조례안 의안 상정은 경기·광주·서울·전북·충남·제주에 이은 7번째 시도다.”학생이 염색이나 펌을 하거나 체육복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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