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미크론 감염자 11명으로 늘어나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부산 지역의 하루 확진자 숫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감염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 부산시는 31일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감염 7명이 더 추가돼 현재까지 관련 확진자는 11명”이라고 발표했다. 부산의 오미크론 확진 사례는 하루 전 4명에서 이날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전국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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