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이번엔 청소년 포함 35명,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

미얀마에서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한 마을에서 청소년과 여성을 포함한 시민 35명이 불에 태워진 시신으로, 그것도 성탄절(12월 25일) 날에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27일 한국미얀마연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미얀마교민회는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이나 카레니민족방위군(KNDF)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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