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시민들, 캄보디아 훈센 총리 사진 밟고 불태운 이유

미얀마 국민들의 군부쿠데타 저항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훈센(69) 캄보디아 총리의 방문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국내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시민단체들이 전했다.올해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의장을 맡은 훈센 총리는 7~8일 미얀마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 군부쿠데타 이후 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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