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해양신도시 법률자문 교수-변호사 “공모 절차 위법 없다”

창원시의회가 ‘마산해양신도시’와 관련해 행정사무조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의회에 법률 자문했던 교수와 변호사 3명은 “공모 절차에 위법사항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시의회 마산해양신도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전홍표 의원은 28일 입장문을 통해 ‘깜깜이 특위’라며 자문 교수·변호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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