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농사, 10년 지나니 이제 조금 알 것 같아요”

예쁜 과일이 맛도 좋다는 공식을 깨고 못생겨도 맛있는 과일 딸기. 바깥 날씨는 차갑고 열매는 천천히 더디게 자란다. 가지에 오래도록 매달려 빨갛게 익어 수확할 때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 딸기는 세상의 새콤달콤함을 전부 가졌다. 딸기가 가장 딸기다운 때, 수확이 이제 막 시작된 지금이다.경남 함양군 지곡면에서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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