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산재로 50억인데… 건설 현장은 죽어도 몇 푼뿐”

“화천대유는 개발사업으로 조 단위 수익금 내는데 안전화, 안전벨트는 왜 내 돈이어야 하는가.””누구는 산재로 50억 원을 받는데, 건설 현장에서는 죽어도 몇 푼으로만 그치고 만다.” 전국건설노동조합 경남건설기계지부(지부장 신원호), 경남전기지부(지부장 송학섭)는 19일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위험작업 거부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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