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여당, 자중지란 야당… 안철수로 정권교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3박 4일간 부울경(PK) 공략에 나섰다. 첫날인 23일 부산부터 찾은 안 후보는 자신을 “부산의 아들이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라며 자신을 한껏 낮췄다. 그러나 거대 양당을 상대로 “내로남불 여당, 자중지란 야당이 한심하다”라고 날을 세우며 “안철수로의 정권교체”를 부각했다. ‘부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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