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행복기준선’ 마련한 울산 중구… “맞춤 복지 강화”

울산 중구(구청장 박태완)가 구민을 위한 자체 행복기준선을 마련해 6일 선포했다.행복기준선은 주민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요 생활영역별로 수립했다.이날 선포된 ‘울산 중구형 행복기준선’은 기본생활, 의료건강, 주거환경, 교육 문화, 돌봄 안전 등 5대 분야에 걸쳐 복지의 ‘최저 기준’과 ‘적정 기준’을 설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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