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시민사회 인사 15인 담은 책 <인향만리> 발간

경남에서 시민사회운동을 해온 인사 15명의 생각과 활동, 기록을 담은 책이 <인향만리(人香萬里)>라는 제목을 달고 나왔다. 이에 ‘인향만리’ 작업을 해온 경남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남의 시민사회 1세대 공익활동가들의 삶을 조명한 책을 내고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활동 사진 한 장 남기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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