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안락사 기다리던 유기견 20마리 ‘모두 입양’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임시동물보호소에서 적정 수용 한도를 넘겨 차례대로 안락사를 기다리던 유기견 20마리가 전부 입양되었다고 20일 밝혔다. 고성군은 지난해 12월 30일, 임시동물보호소의 과밀 수용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1월 10일과 24일까지 각각 10마리씩 입양자가 나타나지 않는 유기견을 안락사할 예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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